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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신학] 지난 일을 교훈삼아
정가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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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뤄관쭝 외
역자  유동선 윤신영 공역
쪽수  606
발행일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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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회가 삼자애국운동을 시작한 뒤 문화혁명의 터널을 거치면서 새로운 면모를 갖게 되었다. 서구교회가 우수한 선교사들을 보내서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였으나 큰 결실을 거두지 못한 반면, 공식적으로 선교사들이 모두 철수한 1976년 이후 중국교회가 빠르게 성장했다. 1949년에 70만 가량을 헤아리던 중국기독교인이 2000년대에 들어와서 2,500만 명을 넘었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의 주원인을 자치 자양 자전(自治 自養 自傳)의 삼자원칙으로 보았다.
저자는 중국교회가 삼자원칙을 견지하는 교회로 돌아선 것은 서구열강이 기독교를 발판으로 중국을 침략했다는 반성에서 찾고 있다. 기독교의 중국 전파가 식민주의, 제국주의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제국주의가 중국을 침략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이용했다고 본다. 본서 제목의 ‘지난 일’은 중국 기독교의 ‘불편한 지난 일’을 뜻한다.
저자의 민족과 종교문제 연구에 대한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지난 일’에 대한 역사적인 평가를 내리기에는 아직 이를지 모른다. 하지만 중국교회가 생각하는 민족을 위한 책임을 알려면 저자의 견해를 무시할 수 없다. 중국기독교 지도자들이 생각하는 교회와 사회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피해갈 수 없다.
-변창배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사무총장)

- 발간에 부처(윤신영)

- 한글판 서문(차오성제)

- 추천사(홍성현/금주섭/변창배

- 서문(뤄관쭝)

- 선교사와 아편전쟁
- 선교사와 ‘왕샤조약(望厦條約)’
- 선교사와 2차 아편전쟁, 중미 ‘톈진조약(天津條約)’
- 선교사와 태평천국
- 선교사와 무술변법
- 선교사와 8개국 연합군 침입
- 자립운동과 본토화
- 신해혁명 시기의 선교사
- 비기독교운동, 기독교를 이용해 중국을 침략한 제국주의를 주요공격 목표로 삼다
- 북벌전쟁 시기의 선교사
- 항일전쟁 시기의 해외선교회와 선교사
- 항일전쟁 승리로부터 내전 종식까지의 해외선교회와 선교사

- 부록
1. 신중국 건설을 위한 중국 기독교의 노력
2. 중국 교회와 관계된 외국 교회 및 교회 지도자의 결의 및 연설 요약
3. 종교를 수단으로 침략활동을 벌인 제국주의의 자백
4. 식민주의와 중국 선교사업
5. 성경회(聖經會)를 이용해 중국을 침략한 제국주의 만행 전시회 자료 요약
6. 기독교를 수단으로 문화침략을 자행한 제국주의 관련 일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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